야구 · 2026.10.06
한화 키움 KBO 하이라이트: 13대6 한화 완승, 박정현 결승타

한화 키움의 10월 5일 KBO 리그 맞대결은 홈팀 한화가 13대6으로 앞서는 경기였다. 양 팀 합쳐 19점이 오간 타격전이었고, 한화 키움 양 팀은 각각 홈런과 2루타를 주고받았다. 경기 전 순위와 최근 흐름을 떠올리면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점수 차였다.
| 경기 | 한화 vs 키움 · KBO |
| 최종 스코어 | 한화 13 : 6 키움 |
| 경기 날짜 | 10/05(월) 경기 |
| 키워드 | 홈런 5점15안타 |
🔥 한화 키움 경기 총평
한화는 안타 15개로 키움의 8개를 크게 앞섰고, 실책 없이 경기를 마쳤다. 키움은 안타 8개와 함께 실책 1개를 기록했고, 홈런 2방으로 5점을 뽑아냈지만 8회에 대량 실점하며 승부가 기울었다. 결국 한화 13이 키움 6을 앞선 채 경기가 끝났다. 안타 수에서 두 배 가까운 차이를 낸 한화의 공격 집중력이 돋보였고, 키움은 장타로 점수를 따라붙었지만 수비 실책 하나가 흐름을 끊는 장면을 만들었다. 한화는 마운드에서도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며 리드를 지켰다.
01 한화 키움 득점이 나온 대목
02 한화 키움 승부를 가른 기록
결승타는 한화 박정현이 8회 1사 1루에서 우중간 2루타로 만들었다. 홈런은 키움 데이비슨의 27호(1회 1점, 강건우 상대)와 키움 히우라의 12호(4회 2점, 강건우 상대)로 나왔다. 두 홈런 모두 키움의 추격을 이끈 장면이었지만, 한화의 대량 득점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2루타는 한화 유민(1회), 한화 데이비슨(5회), 한화 박정현(8회)이 기록했다. 실책은 키움 권혁빈이 1회에 하나를 냈고, 도루는 한화 심우준이 8회에 성공했다. 병살타는 한화 이원석(4회), 한화 허인서(7회), 한화 데이비슨(9회) 순으로 나왔다. 폭투는 키움 전준표가 1회와 3회에 각각 1개씩 기록했다. 승리 투수는 한화 조동욱, 패전 투수는 키움 박정훈이다. 한화는 이원석, 허인서, 데이비슨이 병살타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타선에서 꾸준히 출루하며 점수를 쌓았다. 키움은 전준표의 폭투와 권혁빈의 실책으로 수비 불안을 노출했다. 한화 마운드에서는 조동욱이 승리를 챙겼고, 키움은 박정훈이 패전을 안았다. 경기 후반까지 팽팽했던 흐름은 8회 한화의 집중력에서 갈렸다.
03 한화 키움 두 팀의 흐름
경기 전 기준으로 한화는 9위에 55승 무4 81패, 팀타율 0.272, 팀평균자책 5.29를 기록하고 있었다. 최근 5경기에서는 패패패패패로 내리 졌다. 키움은 10위에 49승 무4 88패, 팀타율 0.244, 팀평균자책 5.26이었고 최근 5경기는 승승패패승이었다. 한화 키움의 이번 맞대결은 이런 흐름 위에서 열린 경기였다. 한화는 연패를 끊어야 하는 상황이었고, 키움은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반등을 노리는 중이었다. 순위와 팀 지표만 보면 키움의 분위기가 조금 더 나아 보였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한화가 초반부터 점수를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다.경기 전 팀타율과 평균자책은 모두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한화가 이날 안타 수에서 두 배 가까운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풀어갔다. 키움은 홈런 두 방으로 추격했지만, 8회 대량 실점이 뼈아팠다. 양 팀 모두 시즌 전체로는 하위권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이번 경기 결과가 순위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 최종 경기 결과 요약
- 최종 스코어: 한화 13 : 6 키움
- 승리 투수: 한화 조동욱
- 패전 투수: 키움 박정훈
- 결승타: 한화 박정현(8회 1사 1루 우중간 2루타)
- 홈런: 키움 데이비슨 27호(1회 1점), 키움 히우라 12호(4회 2점)
- 팀 안타: 한화 15 · 키움 8
- 팀 실책: 한화 0 · 키움 1
- 도루: 한화 심우준(8회)
승부의 추 1회 5점과 8회 7점이 만든 13대6.
총평 한화 키움 경기는 한화가 안타 15개와 무실책으로 앞서며 13대6으로 끝났다. 키움은 데이비슨과 히우라의 홈런으로 5점을 뽑았지만 8회 대량 실점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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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출처: KBO 공식 게임데이